유머,명장면

유머,명장면 목록
NO   제목 NAME DATE 조회
27
8개월 아들 때려준인 후, 친모의 소름끼치는 말 그는 아기의 시신을 방치한 이유가.............​태어난 지 8개월 된 아들을 엄마가 때려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아들을 때려죽인 30대 여성 A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쯤 생후 8개월된 아들 B군을사망할 때까지 계속 때렸다.&nb...
웃음충전소 01-16
웃음충전소 01-16 1278
26
갑자기 잠수탄 알바생, '남은 임금 송금 안 하면 신고하겠다' 사장 협박 두 차례 가불, 연락없이 출근 안 하더니...​통보조차 없이 자기 멋대로 일을 그만둔 아르바이트생에게 오히려 신고당했다는 한카페 사장의 사연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글쓴이는 지방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중이며, 마감 때 5시간 일...
웃음충전소 01-16
웃음충전소 01-16 1783
25
프로포즈 이벤트했는데 거절했다며 여친에게 욕하는 남자 최근 커뮤니티에 '프로포즈 거절한 여자친구 누가 잘못입니까'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에게는 7년 연애한 여자친구가 있었다.조만간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한 글쓴이는 수시로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참고로 여자친구의 직업은 물리치료사였다.&...
웃음충전소 01-04
웃음충전소 01-04 1548
24
김장 독박에 욕까지 들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날린 사이다 최근 커뮤니티에 '김장하고 복수한 이야기'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평소 김장하는 것을 좋아했다.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도와 김장을 했고, 수육과 새로 담근 김치를 먹는 것도 즐거웠다.때문에 시댁의 김장날 즐거운 마음으로 ...
웃음충전소 01-04
웃음충전소 01-04 1476
23
데이팅 어플에서 처음 만나 3년 만에 얼굴 본 연인의 사연 미국 오하이오주에 거주 중인 조쉬 애이브섹(22)과 미셸 아렌대스(21)는 '틴더'라는 데이팅 어플에서 만나 호감을 쌓았다.그 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서로 직접 만나지 못한 채 사진을 주고 받거나 전화 통화를 하며 연애를 이어갔다. 그렇게 ...
웃음충전소 01-04
웃음충전소 01-04 1360
22
애들 괴롭히는 일진 제대로 복수해준 이야기 학생 A가 있었는데, 그는 쉬는시간마다 친구들을 이유 없이............​최근 커뮤니티에 '고딩 때 짧은 사이다썰'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학창시절 덩치가 있는 편이었다.같은 반에 글쓴이와 비슷한 체구의 학생...
웃음충전소 12-27
웃음충전소 12-27 2266
21
아는 언니가 인스타에서 '완전 거짓인생'을 살고 있네요 그 언니 인스타그램 우연히 들어갔다가 기겁했는데...​얼마전에 인스타그램에 가입했다는 여성의 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아는 언니가 친구 추천으로 떠서 들어가봤더니 온통 거짓 인생글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는 것.강남에는 살지도 않으...
웃음충전소 12-27
웃음충전소 12-27 1768
20
아이돌 팬사인회 갔던 여자가 현장 알바에게 받은 문자 '소름' 당일 밤, A씨는 당시 아르바이트를 했던 남성에게....​서울에 있는 한 서점에서 열린 아이돌 팬사인회에 참석했던 여성이 소름끼치는 문자를 받았다. 문자를 보낸 것은 다름 아닌 팬사인회 진행 아르바이트생이었다.여성 A씨는 지난 23일 종각에 있는 ...
웃음충전소 12-27
웃음충전소 12-27 1789
19
내 결혼에 끊임없이 오지랖부리는 이혼녀 친구 전남편, 전시댁 자랑하면서 내 남편 후려치기...남의 결혼에 대해 오지랖 부리는 친구 때문에 짜증난다는 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글을 올린 이 여성은 내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이며, 별 문제 없이 결혼을 준비중이다.&nb...
웃음충전소 12-27
웃음충전소 12-27 1482
18
카페에서 잠깐 눈붙였다 노숙자 취급당한 알바생 일하다 1시간 비어서 카페에서 잠깐 졸았을 뿐인데..​카페에서 잠깐 눈붙였다 수모를 겪었다는 한 학생의 글이 화제다.글쓴이는 하루종일 투잡으로 알바를 하는 대학교 휴학생.오전에는 빵집, 오후에는 마트 알바를 하고있으며, 중간에...
웃음충전소 12-26
웃음충전소 12-26 1210
17
'경차는 경차전용 칸에만 주차해야 되냐' 누리꾼 설전 "경차 가진 사람이 더 수고하라고?" VS "주차난인데 그렇게 해야"​"같은 관리비 내고 원하는 곳에 주차할 수 없다"는 경차 소유자의 호소가 눈길을 끈다.아파트에 거주하는 글쓴이는 최근 아이 둘을 데리러 가려고 차에 타다본인...
웃음충전소 12-26
웃음충전소 12-26 1283
16
엄마 직업 계속 바뀌는 허언증 친구 돌아가신 아빠는 조직폭력배라니...​친구의 허언증이 날로 심해져 고민이라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자신의 옛 친구가 최근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하고있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것.글쓴이는 친구와 가까운 지역에 살면서 친구의 ...
웃음충전소 12-11
웃음충전소 12-11 1571
15
'형부 빼고 가족여행 가고싶다' 철없는 동생에 누리꾼 '뭇매' 애기랑 형부 때문에 가족끼리 못 놀아...​가족 여행에 왜 형부와 가는지 모르겠다는 한 여성의 글이 화제다.글을 올린 이 여성은 7살 터울인 언니 한 명이 있다고 한다.언니는 현재 결혼해서 시부모와 살고있으며, 돌 된 아이가 ...
웃음충전소 12-11
웃음충전소 12-11 3356
14
썸남이랑 치킨 먹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튀었어요 글쓴이에게는 몇 년째 썸을 타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최근 커뮤니티에 '썸남이랑 밥 먹으러 왔는데 중간에 튀어서 나 쪽팔리게 돈도 없고 울면서 왔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에게는 몇 년째 썸을 타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nb...
웃음충전소 12-06
웃음충전소 12-06 1616
13
세상 가장 어이없는 고기집착남과의 소개팅 고기를 너무 사랑한다는 남자가 갑자기 고기는 잘 구우시죠? 라고 묻더니...​너무나 어이없는 남자와 소개팅을 했다는 여성의 글이 화제되고 있다.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외롭지 않냐는 아는 언니의 주선으로 언니 남자친구의 친구를 소개 받았다...
웃음충전소 11-28
웃음충전소 11-28 1778
게시물 검색